기도해요

방명희 아드리아나 자매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찬미예수님.
그동안 병마와의 싸움속에서도 잘 이겨내오던

방명희아드리아나 자매님께서
새봄이 시작되는 요사이 건강이 안좋아져서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두딸의 엄마이자, 아내로써 헌신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살아왔기에

이 고비를 잘 이겨낼수 있도록 교우분들께서

기도로 이 가정에 힘을 주시길 청합니다.
하느님의 자비로운 손길로 방명희 아드리아나의

아픈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시고,

그가정을 사랑과 은총으로 돌보아주소서.

 

대화에 참여하세요 :)

  1. 아드리아나 자매님께서 투병중이라 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딸(김안나)도 유방암으로 인한 전이로 폐암, 뇌종양으로 인하여 투병중에 있지요 아드리아나 자매님의 고통과 마음을,얼마나 힘드신지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럴 수록 생활에 차질이 없도록, 예전처럼, 병나기 전처럼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힘들면 일을 줄여가면서라도 건강한 사람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병을 이겨내는 좋은 방법이라고 보겠습니다 ‘나는 환자인데!’ 라는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끝까지 환자로 살면서 건강이 점점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 딸도 고통 중에 있으면서도 정상인처럼 살려고 무지하게 노력하고 있지요 그 덕으로 아직 살아서 주일미사 뿐 아니라 평일미사에도 매일 나오면서 걷기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지요 우리 안나는, 운명은 하느님께 맡기고 항암치료까지도 포기한 상태입니다 아드리아나 자매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용기를, 희망을 잃지마세요 사랑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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