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요

방명희 아드리아나 자매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찬미예수님.
그동안 병마와의 싸움속에서도 잘 이겨내오던

방명희아드리아나 자매님께서
새봄이 시작되는 요사이 건강이 안좋아져서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두딸의 엄마이자, 아내로써 헌신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살아왔기에

이 고비를 잘 이겨낼수 있도록 교우분들께서

기도로 이 가정에 힘을 주시길 청합니다.
하느님의 자비로운 손길로 방명희 아드리아나의

아픈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시고,

그가정을 사랑과 은총으로 돌보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