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요

세례자 요한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찬미 예수님!

지난 3월 15일 [아픈 제 친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를 올렸던 박민재 안드레아입니다.
제 친구가 지난 6월 27일, 41세를 일기로 하느님 나라에 갔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세례자 요한이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하느님 품에 안겼습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좋은 일 많이 하고 선하게 살아왔던 이였는데, 왜 이리 빨리 떠났는지 하느님 뜻을 곰곰히 생각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남겨진 가족들이 모두 비신자들인데 모두 세례를 받겠다고 하였습니다.
남은 가족들이 주님의 자녀로 굳건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을 떠난 세례자 요한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

  1. 박민제 안드레아님, 좋은 친구를 영원히 잃어 마음이 아프시겠군요 세례자 요한이 일찍 세상을 떠나긴 했지만 하느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이 더 많이 죄를 지으면 구원을 못받을까봐, 죄를 더 짓기 전에 하느님 곁에 두시려고 일찍 데려가셨을 수도 있으니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그를 위해 기도 해주시면 그도 세례로 구원받게 해주신 것을 고마워할 것입니다 제가 쓴 댓글이 안드레아님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기원합니다 사랑해요 샬롬^^

댓글을 남겨 주세요

차억순 엘리사벳에게 댓글 남기기 댓글 취소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