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2021

영명축일 [축하식]

“약할 때 오히려 강하다” (코린2 12.10)

우리 모두 코로나19의 끝자락이길 간절히 바라며..

지난 6월 20일 교중미사 중에 하상진(세례자요한)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교우분들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오랜만에 제대가 러블리한 풍선아트 장식으로 꾸며져 기쁨이 넘치는 주일이였습니다^^

 

언제나 후한 인심으로 베풀어 주시는 우리 주임신부님~♥

모든 교우분들의 마음을 담아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금호동 공동체 안에 생기를 불어 넣어 든든한 언덕이 되어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하느님의 마음으로, 하느님의 손길로, 흔들리지 않는 선한 사제의 모습으로 살아가시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반달 눈웃음을 지어 주시는 주임신부님의 미소에 저희 마음도 저절로 행복감이 차오르네요.. 신부님 사랑합니다~♥♥♥>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 그리스도의 몸. 아멘. >

 

<신부님의 따뜻한 손길로 사랑스런 아기에게 축복해 주시는 모습>

 

 

<마침 예식>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첫 영성체를 준비 중인 귀여운 화동이 우리 모두의 사랑과 정성을 담은 꽃바구니를 주임신부님께 전달하는 모습>

 

<본당 공동체에서 신부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과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여성총구역장님께서 영적 예물을 전해 드리고, 청년연합회에서 꽃다발과 선물을 전해 드렸습니다.>

 

< 총회장님의 축하 인사 말씀을 겸손한 자세로 귀 기울여 들으시는 신부님의 모습>

 

 

 

<축하 연주> 연희동성당 오블라떼 합주단에서 연주를 해 주셨습니다.  연주곡은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아베마리아”입니다.

 

 

 

<축하 연주가 끝나자마자 미카엘 학사님을 비롯한 청년연합회의 깜찍한 율동으로 고요했던 성전 안이 교우분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미소로 화답하시는 두분 신부님과 복사들의 모습>

 

<새삼스레 우리 금호동성당에 선남선녀들이 이렇게 많았구나!라고 느꼈지요 ^^>

 

 

<열정적으로 율동하는 모습에 박수와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율동 제목이 “축제”라고 합니다. 사랑의 하트를 날려 주시는 미카엘 학사님, 오! 멋지십니다~♥ 사랑 가득한 축제 분위가가 잘 전달되었나요??>

 

<청년 연합회, 기념사진 한 컷>

 

<연희동성당 : 오블라떼 합주단> 축제 분위기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임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식을 모두 마치고 여성구역과 코이노니아카페 봉사자 분들이 맛있는 떡과 커피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진봉사자 : 김성권 프란치스코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