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14일 사순 제4주일 교중미사 중에 미소천사 김형목요셉 부주임 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식이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있는 이 어려운 시점에 무거운 짐을 지시고도 우리에게 한결같이 밝은 미소로 반겨주시는 참 좋으신 모습에 놀랍기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요셉 성인의 인자하신 성품을 닮아 행복한 사제의 길을 걸어 가시도록 원하고 바라며 저희 모두 기도드립니다.⊕ 요셉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날 모든 주일미사는 주임 신부님과 공동 집전으로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신부님의 정성어린 손길에서 하느님의 거룩함이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는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꽃바구니 전달식> 씩씩한 쌍둥이 형제가 저희의 정성과 사랑을 담은 예쁜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부님! 꽃길을 함께 걸어가며 인도하시리라 저희 모두는 믿습니다. ^^
평범한 일상이 바로 구원이고 은총임을 깨닫게 하는 요즘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교우분들과 함께 하진 못했지만 요셉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식이 이렇게 은총과 축복속에서 모두 끝났습니다. 신부님의 영육간에 건강을 빌며 지금처럼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시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살아가시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