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 성당 50년사

금호동 성당은 1962년에 신당동 본당으로부터 분리・독립된 올해로 57년째를 맞는 성당입니다.

금호동성당 50년사 사진

 

여기저기 판자집만 즐비하던 무쇠막골, 그 헐벗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마침내 주님의 자비로우신 구원의 빛이 비치게 된 것입니다. 하느님을 알게 된다는 지천명을 맞이해 금호동 본당 공동체는 50년 동안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며 우리만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지역 사회와 세상과 함께하는 자세를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선교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미래의 모습을 그리면서 살아가려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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