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사순 4주간> ♣ 오늘 저녁미사 후와 내일 금요일 10시미사 봉헌 후, 십자가의 길 예절이 있습니다. 성전에 비치된 [아픈 이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기도서 9번째인 봉사자가 바치는 십자가의 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픈 이들의 고통과 시련을 느끼며 예수님과 함께 일치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