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요

‘방명희아드리아나’ 자매님을 위하여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본당  ‘크리스토폴’ 차량 봉사해 주시는 최황우사도요한 형제님의 자매님이신 ‘방명희아드리아나’자매님이 암투병중에 재발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어제 급히 응급실을 통해 다시 항암 치료에 들어 가셨어요.
‘방명희아드리아나’자매님께서 주님 안에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시기를 주님께 간청합시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

  1. 아드리아나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어려움 중에도 빛이신 예수님께서 함께하심을 잊지 않고 쾌유하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주님의 손으로 아드리아나 자매님을 일으켜 주시고
    주님의 팔로 감싸 주시며 주님의 힘으로 굳세게 하시어
    아드리아나 자매님이 더욱 힘차게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2. 최항우 사도요한 형제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하느님의 자녀들은 나름대로 각자의 십자가가 있지요. 사도요한형제님은 짝궁(박명희)이 아프니까 마음이 아프고, 짝궁은 육신이 아프고, 그것이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병이 있다고 해서 하늘나라로 빨리 가는 것은 아니지요. 병이 있어도 제명을 다 살 수도 있으니 불안해 하지마시고 하느님께, 시간과 날자를 모두 맡기고, 질병은 동반자로 생각하고 하루를 지내더라도 맘 편히 지내세요.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샬롬! ^^!!!!!

  3. 최 사도요한씨, 많이 힘드시겠지만 모든 고통들을 인력으로 피할 수는 없지요. 사람들은 누구나 십자가가 있지요. 최황후씨는 마음이 아프고 짝궁(박명희)은 육신이 아프지만, 병들었다고 해서 빨리 하늘나라가는 것은 아니지요. 병들었어도, 병을 동반자로 생각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아무일도 없는 듯이 살아가면 제명을 다 살 것이라고 봅니다.모든 시간과 날짜를 하느님께 맡기고 살면 십자가가 그리 무겁지는 않더군요 힘내세요! 우리는 하느님을 알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하느님’ 이란 이름 석자만 생각해도 저는 엔돌핀이 쑥쑥 나오는데요! 이 넘치는 엔돌핀을 아드리나와 최황우씨에게 보내는 바입니다 사랑해요 샬롬^^

  4. 연령회 초상났을 때 성당차를 쓸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짝꿍 때문에 너무힘들어하지 마세요 그렇게 되면 두분이 모두 환자가 될 수도 있지요 한 분이라도 건강해야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가 있거든요 하느님께서는 아픈 사람을 그냥 버려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자신들에게 쥐어진 십자가를 제대로 못지고 갈까봐 안타까워하실거예요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십자가만을 주시거든요 짝꿍에게 힘내라고, 자신을 가지라고 위로해 주세요 ^^!!!!!!!

  5. 찬미예수님 형제 자매 여려분 기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로 인해 하느님의 은총안에 건강하시길을 기도드립니다. 최황우사도요한올림

  6. 아드리나 자매님의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코로나19로 인해 방콕하고 사는 동안 건강한 사람도 병이 날 지경입니다 하지만 좋은 것이던 안좋은 것이던 무엇이든 끝이 날 적은 있으니까 하루 속히 전염병이 사라지면 우리가 지닌 질병도 수그러질 수 있으니 희망을 갖고 이겨냅시다 기도 계속해 드릴게요 모든 전례가 재개 될 때까지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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