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제대 꽃꽂이

 

 

(연중 제19주일) 
 ‘희망과 인내와 기다림’

마치 하나인 듯 다른 이 말들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늘 부족한 ‘나’일지라도
두 팔 벌려 기다려 주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그 분 말씀 안에서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싶습니다.

은총가득한 한주간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