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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명옥주(마리아) 자매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9-21
⊕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명옥주(마리아)를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명옥주(마리아)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故 임상근(바오로) 형제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9-04
⊕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임상근(바오로)를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임상근(바오로)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故 박종성 그레고리오 신부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8-19
신부님의 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1962. 3. 9. 전남 나주 출생 1991. 8. 23. 사제 수품 1991. 9. 성수동 본당 보좌 1993. 3. 명수대(현. 흑석동) 본당 보좌 1993.11. 1994.3. 상봉동 본당 보좌 1995. 3. 강남성모병원(현. 서울성모병원) 원목 1997.2. 휴양 1997. 4. 국내수학 1999. 3. 천마 본당(현. 의정부교구) 주임 2001.10. 수궁동 본당 주임 2002. 12. 휴양 […]
故 김정자 (안나) 자매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7-31
⊕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김정자 안나를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김정자 안나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가정생명생태분과장,장선필 (테오도로) 형제님의 모친 부고 소식입니다.
故 이봉자 (수산나) 자매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7-30
⊕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이봉자 수산나를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이봉자 수산나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故 안충석 루카 신부님 [선종] 소식
2025-07-28
⊕ 금호동 본당에 재임하셨던 신부님을 기억하며..다함께 연도 부탁드립니다!
故 김종수(요셉) 형제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7-24
⊕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김종수 요셉을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김종수 요셉은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故 이상복(라우렌시오) 형제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7-04
⊕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이상복 라우렌시오를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이상복 라우렌시오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故 김명규(빅톨) 형제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6-09
⊕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김명규 빅톨을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김명규 빅톨은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故 한영길(사도요한) 형제님의 평화를 빕니다.
2025-05-12
⊕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이 세상을 떠난 한영길 사도요한을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한영길 사도요한은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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