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모신심미사 (11/6)

성모신심미사▷11월6일(토) 10:00
첫 토요일 신심미사 -이 신심은 1917년 파티마의 성모 발현 후 시작되었다.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성모께 대한 신심의 날이며, 이를 지키려는 자들은 고해 성사, 영성체, 묵주 기도 5단을 했다. 여기에 교황 베네딕도 15세는 이 신심 행사에 참여하고 보속 행위를 하는 자에게 전대사를 허락하였다. 또한 성모님도 임종 시에 필요한 은총을 중개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주간을 각각 나누어 주일은 천주 성삼의 신비를, 월요일은 성인들을, 화요일은 연옥 영혼을, 수요일은 성 요셉을, 목요일은 성직자와 수도자를, 금요일은 예수 성심을, 토요일은 성모님을 공경하거나 기도를 드렸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 당신은 하느님 말씀을 마음속에 간직하셨나이다.알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