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행사

부활 집중 판공성사(장소▶강당)

 

 

부활판공성사표, 구역별 배포 없습니다.

♣ 2026년 부활판공성사표는 구역별로 배포 없습니다.

 

♣ 성사 보시는 분들은 [부활판공성사표] 양식을 직접 작성 하신후 고해소에 비치된 바구니에 넣어주세요.

※ 양식은 (사무실 앞/성전 앞)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활집중 판공성사(장소▶강당)
  • 일시 : 3/29(주일) 08:30~12:30

 

  • 공동보속 (아래 ①,②,③,④사항중 1개이상 선택)

사순특강 참석    ② 이웃사랑 실천(자선,선행)

③ 십자가의 길 1회 ④ 묵주기도 1회 (고통의 신비)

 

  • 사순시기 모든 고해성사는 부활판공성사로 간주합니다.

<고해성사 준비 과정>

  1. 준비기도
    먼저 주님께 자신의 잘못을 정확히 볼 수 있고 진심으로 통회할 수 있는
    은혜를 청한 후 성찰의 시간을 가집니다.
  2.  성찰(반성)
    그리스도인의 윤리규범인 10계명에 따라서 구체적으로 성찰하면, 먼저
    하느님과 자신의 관계. 이웃과 자신의 관계에서 사랑의 의무를 소출히 한 적은
    없는지 등을 살펴본 다음 하느님과 이웃, 자신에게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왜
    잘못했는지를 성찰합시다.
  3. 통회
    고해성사의 핵심은 통회입니다. 통회의 참동기는 신앙이므로 진정으로
    회개의 시간이 될 때 상대를 용서할 수 있고 용서를 청할 수 있는 용기와 함께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결심(정개)   통회를 통해 습관적인 잘못들을 고처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5.  고백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는 겸손한 태도로 간단명료하게 큰 죄부터
    명확히 사제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고백합니다.
  6. 보속
    보속을 통해 이웃에게 끼친 손해를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보상해야 하며
    사제가 정해주는 보속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7. 용서(사죄경)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비를 사제를 통해서 베풀어 주십니다. 고백자는 사제를
    통해서 하느님의 용서를 확인할 수 있고 거듭 새롭게 삶을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려야겠습니다.

<고해성사 순서>

1.  무릎을 끓고 십자성호 를 그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죄를 고백하십시오” 하는 말을 들으면

3.  성사를 본지 얼마나 되었는지를 먼저 말합니다.
“성사 본지(몇일, 몇 주, 몇개월)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내가 지은 모든죄를 고백합니다.

죄를 다 고백한 후에는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죄도 모두 용서하여 주십시오
라고말합니다

4.  사제가
‘나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 교우의 죄를
용서합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함께  성호를 그으시고, “아멘” 이라고한 다음
감사합니다” 하고 말하고 고해소를 나옵니다.

가톨리 평회신문 (판공성사란?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