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3/17) ⊕ 사순 제 4주간, 오늘 저녁 7시미사 후에 십자가의 길을 바칩니다. 십자가의 길을 함께 걸으며, 얘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합시다! 또한, 예수님의 마지막 시간을 기억하며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는 뜻깊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