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지향
[강론] 2022.08.21. 연중 제21주일
2022-08-23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어느 날 부자가 허름한 옷차림을 하고서 목욕탕에 갔습니다. 그의 초라한 옷차림을 본 종업원은 그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작은 비누와 너덜너덜한 수건을 주었지요. 목욕을 마친 그는 종업원들에게 금화 한 개씩을 팁이라면서 각각 주는 것이 아닙니까? 그들은 깜짝 놀랐지요. 더군다나 그들이 홀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불평하기보다도 오히려 후한 팁을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도 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