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지향
[강론] 2022.10.23 연중 제30주일. 전교 주일
2022-10-27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이렇게 다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오늘은 대충 대충 살아야겠다. 어제보다도 훨씬 더 형편없는 하루를 보내야지.’ 아마 그런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다 어제보다는 나은 오늘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 새벽에 일어나면 이러한 기도로써 다짐을 하지요. “주님, 오늘 하루가 당신의 마음에 드는 멋진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