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
2020-04-07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처럼, 또한 주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장담하는 시몬 베드로처럼, 가끔 주님의 사랑을 배반하는 저의 모습이 너무나도 흉해 보입니다. 그런데도 담담히 저희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보여주시고 베풀어주시는 주님……. 그분께 우리들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더 이상 주님을 팔아 넘겨서는 안 됩니다. 또한 주님 앞에서 헛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