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우리성당
우리성당
본당연혁
신부|수녀
주보성인
미사|성사
로고심볼
성당50년
사목협의회
관할구역
사무실
천보묘원
오시는길
본당소식
공지사항
본당일정
본당행사
본당주보
서울주보
신앙생활
신부님 말씀
함께해요
기도해요
시노드(SYNOD)
열린마당
사진나눔
영상나눔
단체게시판
모바일 안내
성당활동
천주교 신자가 되려면
예비자 신청서
성서 통독 모임 신청서
문화강좌
신부님 말씀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2020-03-25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마더 데레사 –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진짜 무서운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2020-03-25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오늘 우리들은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실 성모님께서는 말도 안 되는 체험을 하셨습니다. 처녀의 몸으로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예고를 받으십니다. 어떻게 남자를 모르는데 아기를 가질 수 있으며, 그 당시에 결혼도 하지 않은 사람이 아기를 가지면 간음을 했다고 해서 돌에 맞아 죽는데 어떻게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서 무사히 아기를 낳을 수가 […]
가장 멋진 인생이란
2020-03-24
가장 멋진 인생이란 (‘좋은 글’ 중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 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20-03-24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어떤 청년이 해변을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멀리에 있는 한 노인의 모습을 보았지요. 이 노인은 모래밭에서 뭔가를 주워서 바다 속으로 던지는 듯하였습니다. 청년은 궁금했지요. 그래서 물었어요.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지금 뭐하고 계세요?” “고둥들을 바다 속으로 되돌려 보내고 있지. 지금은 썰물이라서 해변으로 쓸려 올라온 이 고둥들을 바다 속으로 돌려보내지 않으면 이 햇볕에 모두 […]
맛과 멋
2020-03-23
맛과 멋 (피천득) 맛은 감각적이요, 멋은 정서적이다 맛은 적극적이요, 멋은 은근하다. 맛은 생리를 필요로 하고, 멋은 교양을 필요로 한다. 맛은 정확성에 있고, 멋은 파격에 있다. 맛은 그때 뿐이요, 멋은 여운이 있다. 맛은 얕고, 멋은 깊다. 맛은 현실적이요, 멋은 이상적이다. 정욕 생활은 맛이요, 플라토닉 사랑은 멋이다. 그러나 맛과 멋은 반대어는 아니다. 사실 그 어원은 같을지도 […]
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20-03-23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부지런하고 나무를 가꾸는 솜씨가 탁월한 어떤 형제님께서 계셨습니다. 이 형제님께서는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의 탁월한 나무 가꾸는 솜씨로 그의 과일나무에는 크고 맛있는 과일이 주렁주렁 열렸지요. 어느 날 그의 동생이 과수원에 놀러와 크고 맛있는 사과가 가득 열린 나무를 보며 감탄하자, 형제님께서는 동생에게 제일 좋은 사과나무 한 그루를 선물로 주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
사순 제4주일
2020-03-22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프리카에 극심한 가뭄이 들어서 동물들이 죽어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배고픈 사자 앞에 작은 토끼가 나타났습니다. 과연 이 사자는 이 토끼를 어떻게 했을까요? 배가 고프니 ‘이게 웬 떡이냐?’하면서 확 잡아먹었을까요? 이것이 일반적인 우리들의 예상이지요. 그런데 뜻밖에도 사자는 이 토끼를 잡아먹지 않고 함께 살더라는 것입니다. 동물학자들은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외롭기 […]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20-03-21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사람이 있었지요. 그는 자신이 없으면 어떤 일도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병에 걸려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병원에 누워 있으면서 생각했지요. “큰일 났네. 나 없으면 일이 하나도 진행되지 못 할 텐데……. 집도 회사도 엉망이 될 텐데 어떻게 하지?” 하지만 회사나 가정은 별 […]
삶과 사랑은 서로 이해하는 것
2020-03-20
삶과 사랑은 서로 이해하는 것 (정용철, ‘초록이야기’ 중에서)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삶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고 좋은 물건을 만들 수 있으며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20-03-20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2005년 5월 31일, 기네스북협회는 1925년 6월 1일 결혼한 영국인 퍼스 애로스미스와 프로렌스 부부가 ‘결혼 기간’ 부문에서 80년이란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다음 날인 6월 1일, 80회 결혼기념일을 맞은 이 부부는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사랑하는 비결’을 묻는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남들처럼 우리 부부도 가끔 다툽니다. 하지만 그날을 넘기지 […]
« 이전
1
…
13
14
15
16
17
…
2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