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우리성당
우리성당
본당연혁
신부|수녀
주보성인
미사|성사
로고심볼
성당50년
사목협의회
관할구역
사무실
천보묘원
오시는길
본당소식
공지사항
본당일정
본당행사
본당주보
서울주보
신앙생활
신부님 말씀
함께해요
기도해요
시노드(SYNOD)
열린마당
사진나눔
영상나눔
단체게시판
모바일 안내
성당활동
천주교 신자가 되려면
예비자 신청서
성서 통독 모임 신청서
문화강좌
신부님 말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
2020-03-13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 (‘좋은 생각’ 중에서)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
사순 제2주간 금요일
2020-03-13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살다보면 행복하게 산다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즉, 욕심 부리지 말고 작은 것에 만족하고 의미를 가지고 살아간다면 우리들은 누구보다도 기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복음에서 비유로 말씀하신 예수님의 의도도 여기에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비유 속에 소작인들은 포도원을 차지하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삼았던 것이지요. 그리고 그 목표를 […]
혀를 사용하는 법
2020-03-12
혀를 사용하는 법 (박성철, ‘행복비타민’ 중에서) 신은 세상에 인간을 만들면서 무척이나 고민을 하였습니다. 어떤 부분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던 신은 천상의 신하에게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자네가 가서 양쪽에 날이 있는 칼 하나를 구해 오게나. 그리고 사랑을 담은 약과 독약을 준비해 오게.” 천상의 신하는 그것을 준비하여 신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신은 양쪽에 날이 […]
좋은 사람이 되는 요령
2020-03-12
좋은 사람이 되는 요령 (‘좋은 글’ 중에서) 사람 좋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들어가면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손쉬운 방법으로 좋은 사람이 되는 요령을 적어본다. 껌은 휴지에 싸서 버린다. 별로 어려울 것도 없다. 껌종이를 버리지 말고 주머니에 잠깐 넣어 놓았다 쓰면 된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는 추임새를 […]
사순 제2주간 목요일
2020-03-12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부자의 모습이 과연 지옥 불에 떨어질 만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사실 그렇게 힘든 지옥 불 속에서도 가족에 대한 배려를 하는 것을 보면 올바른 사람 같기도 합니다. 또한 그가 나쁜 일을 일삼았다는 이야기도 전혀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느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본연의 것에 대해서 무관심했다는 것을 알 […]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2020-03-11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좋은 글’ 중에서)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 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 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복 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
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20-03-11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공주병이 조금 심하다는 평을 받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이 엄마가 음식을 해 놓고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어요. 그리고는 이렇게 아들에게 말합니다. “아들아, 이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하지? 이런 걸 사자성어로 뭐라고 하지?” 물론 엄마가 기대한 사자성어는 ‘금상첨화(錦上添花)’였지요. 그런데 아들은 “자화자찬(自畵自讚)”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다시 “그거 말고 다른 건데…….” 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
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20-03-10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자신의 낡고 좁은 집이 늘 불만인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넓은 새 집으로 이사를 가자니 가지고 있는 돈이 너무나 적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에게 이런 돈이 없음을, 또한 이런 돈을 물려줄 부모가 안 계심을 항상 원망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 이 나라에서 가장 현명하다는 노인이 왔다는 이야기를 친구로부터 전해 […]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2020-03-09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좋은 글’ 중에서)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혜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
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20-03-09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2001년 9월의 911테러를 기억하십니까? 미국 뉴욕에서 있었던 테러는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테러가 있은 지 12시간이 지났을 때, 그 사실을 생생하게 알리기 위해서 어느 텔레비전의 뉴스 기자가 자기 손에 서류 한 묶음을 들고 그 참사 현장에 서 있었습니다. 이 서류들은 기자가 무너진 쌍둥이 빌딩에서 나온 잔해들과 함께 흩어져 있었던 서류들을 길거리에서 […]
« 이전
1
…
15
16
17
18
19
…
23
다음 »